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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휘문고 – 서울대학교

수강후기 사진

저는 수시준비를 하면서 아무래도 제 전공과 관련 있는 언어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여서 프랑스어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학자들의 원서를 읽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저는 프랑스어 발음과 듣는 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한국어나 영어와 다른 발음이 있고 연음도 많아서 어려워했는데 파비앙선생님과 많이 듣고 많이 이야기하면서 천천히 고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