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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 프랑스어 회화반 – 직장인

수강후기 사진

저는 평소에 프랑스 요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대학교 다닐때에 프랑스에 갔다가 프랑스 요리에 빠져서 한국에 다시 와서 프랑스요리학원을 다니기도 하고 그렇게 프랑스요리를 배워나갔습니다.
아베쎄데도 잘 모르던 저는 요리관련책을 보다가 프랑스어를 배워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벤자민 선생님과 너무 쉽고 재미있게 프랑스어를 배웠습니다. 처음 텔레비젼을 땔레비지옹 이라고 발음하연서 막 웃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프랑스발음들이 너무 익숙하고 좋습니다.

회화를 배울 때에 가장 중요한 점은 많이 익히고 많이 연습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따로 시험을 보는 것도 아니고 자칫하면 목표와 흥미를 잃어버리기 쉬운데 벤자민 선생님은 여러가지 자료들과 여러 이야기들로 저에게 프랑스 요리뿐만 아니라 프랑스 문화 전반에 대해서 흥미를 갖게 해주셨습니다.

가끔 프랑스 요리가 나온 영화를 보면서 익히기도 하고 또 유명한 프랑스 요리 뿐만 아니라 지방의 여러가지 요리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였습니다. 요즘에는 웬만한 요리는 프랑스어책을 보고 합니다. 간단한 단어와 동사들만 익힐 수 있어서 문제가 없습니다.

저도 처음 배울때에는 너무나도 막막했는데 막상 시작을 해보니까 자기가 원하는 만큼 노력하는 만큼 언어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