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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현 학생 – DALF C1, C2

수강후기 사진

아 드디어 시작한 것을 끝을 봤습니다.
불어가 제게 엄청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뭘 시작하든 끝까지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했습니다.
일단 학원 자료가 너무 좋았습니다.
솔직히 DALF C1, C2부터는 불어실력 좋아도 시험공부를 안하면 합격하기가 힘든데요.
문제는 시중에 있는 문제집 대부분이 솔직히 쓰레기입니다. 그나마 괜찮은거 최근에 나온거 파란색.. 그런데 그것마저도 실제시험하고 엄청 다릅니다.
시험 쳐보면 얼마나 실제 시험과 문제집의 괴리가 얼마나 큰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학원 자료가 정말 좋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머리가 비상하지 않는한 c1, c2는 학원다녀야해요.
저도 b2까지는 독학으로 불어로 책만 읽다가 시험공부는 따로 안하고 합격했지만 c1 오랄2점으로 과거에 떨어진적이 있습니다. b2는 오랄 23점 나왔는데 충격이였죠.

수업은 재밌었습니다.
벤자망 선생님하고 코드가 맞아가지고 킬킬 대면서 수업들었네요.
준비는 거의 일주일에 에세이 2개쓰고 expose 했습니다.
dalf 팁을 드리자면.. 절대로 시험에서 쓰인대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큰틀에서는 벗어나지 않지만..
예를들어 c2 oral 말하기 compte rendu 5~7분 expose 7~10분 약 15분정도 말하는 걸로 되어있는데
저 10분정도 말할 때 너무 길다고 감독관이 끊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패닉걸렸죠..
하지만 떨어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높은 점수로 합격했습니다. 하하하
시험감독관마다 매우 다른 주관이 많이 들어간 시험이니 여러가지 상황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세비앙 프랑스어학원 감사드립니다 !
이제 제가 하던 것 하나만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